로토루아에 봄이 오면 낮은 더욱 따뜻해지며, 서머타임이 복귀되고, 송어 낚시터가 전면개방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꽃들이 축제를 벌입니다. 연중 이맘때의 로토루아는 다양한 색상의 튤립 꽃단지로 유명합니다.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상'을 4번이나 받은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러한 좋은 기후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