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토루아는 뉴질랜드 북섬 중부에 위치한 베이오브플랜티 지방의 일부입니다. 오클랜드에서 차로 3시간 떨어져 있기 때문에 주말 휴가, 단기 휴가 또는 관광 목적으로 손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로토루아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 원시림, 아름다운 황금 해변, 그리고 이 나라 최대의 항구가 있습니다.
로토루아는 북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정기 시외버스는 물론, 뉴질랜드 전국과 연결되는 항공편 등 편리한 교통편을 가지고 있고, 각종 숙박시설, 각 민족 음식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식당 등 기본 시설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로토루아는 관광객을 환영하는 분위기가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네 번에 걸쳐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